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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거여동 신축사업 중 하나인 곳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33층까지 총 624세대를 수용하는 대단지 건물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대로 돼서 1~2인 소규모 가족 분들은 물론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되고 있었는데요. 3인 가족분들도 충분히 거주할 수 있도록 갖추고 있었는데요. 주거 트렌드가 변화하게 되면서 예전에는 대형면적이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실속있게 나온 구조들이 인기를 끌더라고요. 그만큼 1~2인 가구 층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 같아요. 기본적인 개요설명과 함께 입지에 대해 살필 수 있었는데요. 입지조건도 확인하는 것이 좋지만, 내가 원하던 조건이라던지 혹은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이라든지 비교를 해보면 나에게 맞는 곳인지 알 수 있어서 관심이 가는 곳들은 직접 방문을 하고 있답니다. 바로 알고 계약을 해야 나중에 거주 만족도 역시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잘 알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단점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잠실과 송파 생활권 수요공급이 되는 곳이다 보니 서울 동남권역으로 인구유입이 기대되는데요. 거여 이전 개발지역의 송파권역은 신규공급 아파트에 관심이 높아 이주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데요. 잠실은 주요 업무지구가 몰려 있는데요. 웬만한 이슈들이 뜨는 곳으로 부유층 수요가 밀집돼 있습니다. 위례, 하남 등 기타 권역인 분당 판교 등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인구가 많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된다면 투자자로서는 공실에 위험은 없겠습니다. 지속해서 인구유입이 된다면 오히려 주거지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인구유입이 되지 않는 곳이라면 공급 이후에도 계약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매월 임대수익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운 조건이 되겠죠. 그렇다 보니까 요즘에는 인구유입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공실에 대한 위험이 크다면 아무래도 이익을 얻기가 힘드니까요.
지주택조합 같은 경우에는 사업의 주체가 주민이 되면서 사업에 들어가는 이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절감이 가능한 곳으로 주변 공급 상품들 보다는 20% 이상 저렴한 금액대로 입주가 가능한 것인데요. 안 그래도 높은 금액을 줄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에는 오히려 혹평이 더 많았는데요. 사업이 무산 된다든지, 혹은 추가 분담금 납부로 인한 부담감이 커지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사업에 대한 안정성이 높아져서 요즘에는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정책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사업체는 조합원 모집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자체에 신고 후 필증을 받아야 하며, 토지 매입이라든지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진행을 확인할 수 있으니,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해지니 전처럼 사업이 갑자기 무산되는 피해가 생기지는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지주택에 대해서 듣고서 좋게 만은 보지 않았는데요. 위험하다는 사람도 있고, 아무래도 주민들이 진행을 하다 보니까 토지매입이라던지, 시공사 선정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개정 이후에는 오히려 사업을 미리 신고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여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걱정이 되던 부분들에서 해결책을 찾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죠. 왜 서민들을 위한 대책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네요.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모델하우스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의 타입은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대로 형성 되면서 하나씩 구조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49타입으로는 72세대로 2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이 거실을 사이에 두고 독립적으로 사용이 되면서 드레스룸으로 수납공간도 넉넉 했습니다. ㄷ자형 주방과 함께 거실구성도 개방감이 있어 보였고, 공간에 있어선 작다고 생각이 들진 않더라고요. 소형면적이라 한편으로는 답답하거나 내부가 좁진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반대로 수납공간도 있고, 오히려 구조가 나쁘지 않았네요. 저는 공간이 부족하진 않을까 싶었거든요. 전체적인 면적이나 실사용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요.
59타입은 148세대로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환기에 용이한 구조를 갖추며, 일조권까지 확보되기 때문에 거주하면서 내부 환경으로는 걱정되지 않네요. 오히려 집 안을 쾌적하게 관리를 할 수 있겠죠. 곰팡이라든지 집 안에 환기가 잘 안 되면 관리가 어려운 경우도 생기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한답니다. 기본형과 확장형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입주민의 생활여건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니 거주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겠네요. 또한, 가변형 벽체를 적용 시킬 수 있는 곳이라서 공간 구성도 원하는 대로 적용이 가능하며, 아예 없애서 큰 공간으로 사용되어도 좋을 것 같네요. 방으로 쓰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좀 더 넓은 공간을 원하신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또한, 수납공간도 극대화되어 있기 때문에 동일하게 드레스룸 구조와 팬트리 구조도 돋보일 수 있었습니다. 옷이 많으신 분들도 따로 옷장을 구매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에서 가장 많은 세대를 수용하는 62타입의 경우 324세대로 4 Bay 구조는 동일하게 설계가 되어져 있었습니다. 거실 팬트리를 선택 가능하며, 가변형 벽체와 함께 주방공간이 더 널찍하게 잘 나와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수납공간도 강화가 되어져 있으니 살아 가면서 불편한 점은 없겠네요. 넓은 거실과 동선이 편한 주방구조로 주부분들도 요리를 하거나, 주방을 이용 하실 때에 불편한 점은 없으실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도 이용할 수 있으니 편의성 증진과 거실의 큰 창으로 확보가 되는 채광으로 내부도 쾌적하게 조성 될 것 같네요. 거실의 널찍한 창을 통해서 확보되는 일조량까지 생각하면, 내부관리도 편할 수 있겠어요. 집에 빛이 안 들어오면 집안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어두컴컴하니 칙칙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타입 중에서는 가장 면적인 큰 84타입은, 침실 선택형과 통합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방 옆으로 팬트리 공간을 두어서 식자재 보관과 수납을 할 수 있으며, 드레스룸 구성과 중소형의 단점 보완은 물론 선택이 가능한 구성을 통해서도 방이 하나 더 생긴다던지, 효율성이 보이는 구조로 입주를 하시면 좋겠네요. 혁신설계는 물론, 전체적인면으로 봐서는 어느 것 하나 뒤떨어지는 설계라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생활에 맞는 단지를 찾기 위해선 지금의 생활과 동선을 비교해보시면 찾으실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62타입이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실속적인면도 있고, 무엇보다 집이 전체적으로 답답하지 않다는 느낌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방에 갖추어진 아일랜드 식탁도 마음에 들었고요.
구조라던지, 내부에 갖추어진 수납공간이 넉넉해서 놀랐어요. 중소형의 단점 중 하나가 수납공간인데, 미리 갖추어져 있으니 가구를 더 들인다던지 공간을 차지하는 부분이 없으니까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모로 장점이 보이던 곳이라서 마음에 들었네요. 생활 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끼진 않을 것 같아요.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홍보관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내부 인테리어 역시 모던한 느낌은 물론, 트렌디하게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집 안 분위기를 조성 해주기도 하면서 많은 분이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깔끔해 보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조화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부족한 점이 없는 곳이라 더 마음에 들기도 했네요. 활용하기 좋은 설계와 함께 내부 분위기까지 잡고 있으니~ 따로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인데요.
단지 내에 부대시설로는 수변 가로수길과 잔디마당을 통해서 풍부한 녹지공간을 느끼며, 주민 운동시설을 통해서 건강증진이나 체력관리를 할 수 있고, 아이들도 뛰어놀 수 있는 피크닉 놀이마당과 힐링 놀이터가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지 설계 자체도 괜찮은 것 같네요. 동 간 거리도 널찍하니, 개인사생할을 지켜줄 수 있으며, 건물이 앞을 막지 않으니까 충분히 채광을 확보하기도 편하겠어요. 건물이 앞에 있고, 없고에 따라서 환경도 달라지더라고요.
욕실도 샤워실이 따로 분리가 되어져 있고, 미닫이문을 통해서 수납공간도 느낄 수 있었네요. 욕실 용품을 보관해두어도 되고, 그레이톤 시공을 통해서 시크한 매력까지 보이게 되네요. 공간도 작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내부구성과 함께 욕실까지 확인을 해보니 쾌적성은 물론, 아주 많은 분들의 주거 만족도 역시 높아질 수 있겠죠. 상세히 살피고 보니 제 생활에 대입을 해봐도 부족한 점이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으신 가족 구성원분들이 선호 하시는 조건 중 하나가 바로 학세권 입니다. 특히 학부모분들은 안전하고 가까운 등하교를 위해서 많이 알아보시는데요. 바로 앞에서 영풍초등학교를 도보로 다닐 수 있고, 이외에 보인중고등학교와 송파중학교, 오금고등학교가 밀집 되어져서 편하게 도보통학을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아침마다 급하게 등교를 하지 않아도 되겠죠. 송파 도서관도 가까이에서 다닐 수 있어서 명품 학군은 물론 교육환경으로는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분양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은 도보로 약 3분 이내로 정말 코 닿을 거리라고 해도 말이 될 정도인데요. 3호선 오금역과는 두 정거장 차이이기 때문에 환승 후 이용을 하는 노선도 풍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역세권 단지들은 계속해서 선호되는 조건 중 하나로, 직장인분들의 경우 출퇴근에 영향을 받으실 수 있어서 중요한 여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요. 자차가 있으신 분들도 서울외곽순환도로나 송파IC 서하남IC등을 통해서 도로 접근을 통해서 교통에 대한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차가 있어도 주변에 도로가 없으면 빠르게 이동을 할 수 없으니까요. 여기는 대중교통이나 자차이용 여건들은 충분히 다니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이정도면 쾌속 교통망은 물론, 어디든 편하게 다닐 수 있으니, 출퇴근도 책임질 수 있겠죠. 위례 신도시 트램도 예정이 되어져 있네요.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생활 인프라는, 상업지구의 근린상가와 함께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같은 대형유통시설이 밀집 되어져 있으며, 농수산물시장이나, 가든파이브 등 송파의 핵심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원래 생활에 필요한 시설들이 가까이 있지 않으면 불편하기도 하잖아요. 주변으포 유해시설은 없으니, 아이들에게도 좋고, 편의시설을 가까이하면서 생활이 풍요로워질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도 대형마트는 자주 가는 편인데, 짐이 많을 때 멀면 힘들더라고요. 상업지구가 가깝다고 하니, 인프라 걱정은 없겠습니다.
인근으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거여공원 및 오금공원이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근거리에 있어서 휴식공간이 제공되며, 올림픽공원도 가까이에서 주거 환경이 굉장히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미세먼지의 여파로 인한 환경문제가 뜨게 되면서 숲세권을 선호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아무래도 오랫동안 거주를 해야 하니, 이런 부분들도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피부나 기관지가 약하신 분들은 더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송파 이스트원

사업지 인근 입주 아파트 중에서는 평균 3,291만 원대로 형성과 매매가는 9억원이 넘어간다고 하는데요. 사업지 인근으로는 높은 매매가로 공급 되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평균적으로 23~25를 기준으로 잡힌 금액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을 보면 저렴한 공급가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과 동일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오히려 시세차익을 느끼기에 좋은 곳인 것 같아요. 게다가 처음 입주 금액보다 현재 매매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곳으로 앞으로 당 사업지는 더 높은 프리미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부동산 침체기를 겪으면서 거래절벽이라는 말을 들어와도 강남 3구의 아파트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대출규제나 부동산 정책에도 흔들림 없이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계속해서 상승세를 기록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송파쪽으로 호재를 느낄 수 있고, 저렴한 공급가로 진행하고 있다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것 같기도 해요. 잠실과 위례 신도시 사이에서 위치하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송파의 초역세권 랜드마크를 누릴 단지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호재들은 기대를 해볼 수 있겠죠? 공급가도 1600만원으로 확실히 주변 시세와 비교가 되더라고요. 이정도 차이라면 누구나 혹 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합리적인 금액대 안에서 역세권, 학세권, 몰세권 등 숲세권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높아질 수 있는 송파 대우이안 이스트원 신규아파트를 직접 다녀와보니 그 호재들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알고 있었던 지주택에 대한 이미지 보다는 훨씬 더 내 집마련에 가까워지는 방법 중 하나다 싶어요. 단지 주변으로는 지역 개발도 다양하게 예정이 되어져 있으며, 강남권에서는 유일한 뉴타운의 개발중심이 되는 단지라서 그 호재를 직접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재건축, 재개발도 진행이 되어지고 있으니 생활 인프라는 물론, 호재들로 나중에 느낄 시세차익이나 거주 만족도 또한 높아질 수 있겠죠.